해외 직구, 알고 나면 어렵지 않습니다. 실무에 바로 쓰는 정보만 모았습니다.
물품가격 기준으로 한도를 넘으면 전체 금액에 관세·부가세가 붙습니다.
| 미국에서 직배송 | US$200 |
| 그 외 국가 | US$150 |
※ 배송비·보험료는 부가세 과세가격에는 포함되지만, 면세 한도 판정은 물품가격 기준입니다.
| 신발 | 13% |
| 의류 | 13% |
| 가방·잡화 | 8% |
| 시계 | 8% |
※ 실제 세율은 품목분류(HS코드)에 따라 다릅니다. 대표값입니다.
면세 한도를 넘으면 10%. 과세가격(물품가+운임+보험)과 관세를 더한 금액에 매깁니다.
계산식: 부가세 = (물품가 + 배송비 + 관세) × 10%
현지 상점이 한국 배송을 안 할 때, 현지 창고로 받아 한국까지 보내주는 서비스입니다.
신발은 무게 요율, 그 외는 보통 기본 요율(약 US$8~). 무게·부피에 따라 달라집니다.
| 목록통관 (면세 이내) | 1~3일 |
| 일반통관 (과세) | 3~7일 |
※ 통관 지연·검사 시 더 걸릴 수 있습니다.
직구 통관에 필요한 개인 식별번호입니다. 관세청 유니패스에서 무료로 발급받아 주문 시 입력합니다.
한 번 발급받으면 계속 씁니다.
특정 카드·앱·회원 전용가는 아무나 살 수 있는 가격이 아닙니다. FIP는 결제수단 제한 없이 누구나 살 수 있는 가격만 기준으로 씁니다.
"표시가는 싼데 막상 결제하니 비싸더라"를 막기 위한 원칙입니다.
관부가세는 실제로 결제한 금액으로 신고합니다. 가격을 줄여 신고(언더밸류)하는 건 관세법 위반입니다.
FIP의 실매입가는 정상 신고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브랜드·국가마다 사이즈 체계가 다릅니다. 사이즈 환산 탭에서 확인하고, 해외 직구는 반품이 번거로우니 사이즈를 꼭 맞춰 주문하세요.
FIP는 재고 사이즈가 맞는 것만 발굴에 올립니다.
위 세율·소요일은 일반적인 기준이며 품목분류·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실매입가는 FIP가 발굴마다 품목별 세율·무게로 계산합니다. 계산 기준 →
직구 최대 실수는 사이즈입니다. 미국(US)·유럽(EU)·영국(UK)·발 길이(mm)를 서로 바꿔 보세요.
※ 남성 러닝·스니커즈 기준 일반 환산표입니다. 브랜드·모델(특히 아디다스·나이키)마다 반 사이즈 차이가 날 수 있어, 같은 모델의 사이즈 후기를 함께 확인하세요.
물품가격이 면세 한도(미국발 200달러·그 외 150달러)를 넘으면 붙습니다. 한도 이내면 관세·부가세가 없고 배송비만 듭니다.
직구는 반품이 번거롭고 왕복 국제배송비가 들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주문 전 '사이즈 환산' 탭과 같은 모델의 착화 후기를 꼭 확인하세요. FIP는 재고가 있는 사이즈만 발굴에 표시합니다.
상점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. 대부분 가능하지만 국제 반품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인 경우가 많습니다. 주문 전 상점의 반품 정책을 확인하세요.
면세 이내 목록통관은 보통 1~3일, 과세 대상 일반통관은 3~7일입니다. 검사에 걸리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.
상점이 한국 직배송을 지원하면 필요 없습니다. 지원하지 않을 때만 현지 배대지로 받아 한국으로 보냅니다.
직구 통관에 필요한 개인 식별번호입니다. 관세청 유니패스에서 무료 발급받아 주문 시 입력하면 됩니다.
네. 확인 시점 이후 상점 가격·재고·환율이 바뀔 수 있습니다. 7일이 지난 발굴은 '재확인 대기'로 표시합니다.
크롤이 돌 때마다 발굴 항목의 가격·재고를 다시 확인합니다. 옛 값을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.
확인한 지 7일이 넘은 발굴은 '재확인 대기'로 흐리게 표시합니다. 오래된 값을 새 값처럼 보여주지 않습니다.
재고·관부가세를 확인하지 못하면 추정치를 만들지 않고 아예 내보내지 않습니다. 틀린 값보다 없는 값이 낫습니다.
계산은 전부 무료 공개, 소싱처(상점·링크)는 무료 가입 시 하루 1건씩 열 수 있습니다. 인스타 @fip.sourcing에서도 매일 발굴을 소개합니다.
계산은 전부 무료. 가입하면 소싱처(상점·링크)가 하루 1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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